준공 완료된 실제 단지에서 세대·커뮤니티·조경까지 확인…주거환경 직접 체감
아파트를 선택할 때 평면이나 마감재 등 세대 내부의 상품성뿐 아니라 실제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수요가 늘고 있다. 견본주택을 통해 평면과 내부 설계를 확인할 수 있지만, 조경이나 보행동선, 주차환경, 커뮤니티 시설 등은 단지가 완성된 이후 실제 공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1,474가구 규모 대단지로 충남 내포신도시에 공급 중이며, 현재 단지 내 샘플세대에서 실제 세대를 관람할 수 있다. 세대 내부 뿐만 아니라 대단지의 조경부터 각종 커뮤니티 시설 위치까지 실제 단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견본주택에서는 확인이 어려운 실제 세대 내부의 공간감부터 커뮤니티와 조경, 주차환경까지 완성된 주거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전 세대를 전용 84㎡로 구성했다. 84B 타입에는 약 6.1m 폭의 광폭거실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판상형 구조와 맞통풍 설계를 통해 채광과 환기를 고려했다. 84C 타입은 공간 분리와 수납에 초점을 맞췄다. 거실의 깊이를 확보하고 침실2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마련해 자녀방은 물론 서재나 취미공간, 재택근무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에는 유아풀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이 마련됐다. 키즈룸과 북카페, 스터디룸 등 자녀를 위한 공간도 갖췄다. 커뮤니티 역시 실제 단지에서는 시설의 규모와 위치, 세대에서 시설까지 이어지는 이동 동선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수영장이나 골프연습장처럼 실제 공간의 규모와 이용 편의성이 중요한 시설은 완성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 전체의 모습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총 1,474가구 규모로 조성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세대당 약 1.73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전체 주차공간의 40% 이상을 확장형 주차공간으로 마련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단지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고려한 차량동선 설계를 적용했다.
한편 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단지 내 상가에서 샘플세대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강태영 기자(pjcg@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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