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오른쪽) 한국GM 사장과 배우 위하준이 3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너럴모터스(GM)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엘렉트라 E7’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슬기 기자(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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