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재단, 대학(원)생 8명 구성, 본격 활동
재단 연구사업·정책, 연구성과 등 발굴·확산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9일 서울청사에서 재단 소셜미디어(SNS) 서포터즈 ‘늘프룸 출범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생·대학원생 8명으로 구성된 청년 서포터즈인 늘프룸은 기존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이어받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젊은 세대의 디지털 콘텐츠 영향력 확대 등을 반영해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재단이 지원하는 연구지원사업과 학술 생태계의 숨은 이야기들은 대중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 재단 지원사업과 정책, 연구성과 등을 홍보 콘텐츠로 제작·확산에도 나선다.
홍원화 연구재단 이사장은 “늘프룸은 젊은 시선으로 재단과 대중을 잇는 소통 역할을 맡아 재단 앰버서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기자(bongchu@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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