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회의 전 보고가 미흡했음을 지적하는 국민의힘 소속 김희정 교육위원장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회의 전 보고가 미흡했음을 지적하는 국민의힘 소속 김희정 교육위원장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수시 원서접수 먹통, 교육부 “구제대상 388건…188건은 검토중”

한기호 기자(hkh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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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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