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개 과학고별 맞춤 문항 마련
전문 해설 강의와 개별 첨삭으로 실전 대비
2027학년도 과학고 입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는 11월 소집 면접이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소집 면접은 중학교 수학·과학 개념을 기반으로 한 창의융합형 문항을 제한 시간 내에 풀어내고 사고 과정을 논리적으로 구술하는 전형인 만큼, 문제를 분석하고 답변을 구상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중등 인강 1위(2016~2025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매출 비교 기준) 엠베스트가 과학고 입시를 준비하는 중학생들을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2027학년도 과학고 면접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이번 모의고사는 학생들이 지원한 과학고에 맞춰 보다 체계적으로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전국 22개 과학고별로 마련했다. 응시를 원하는 학교를 1개 선택해 신청하면 해당 학교의 모의고사를 총 3회 응시할 수 있다. 제한 시간 내 서술형으로 답안을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이며, 1회당 약 50분이 소요된다.
시험 후에는 문항별 개별 첨삭과 면접 평가표, 총평 등을 제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엠베스트 특목/자사고 입시 전문 강사의 해설 강의를 통해 문제 출제 의도와 풀이 과정을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실제 면접에서 이어질 수 있는 꼬리 질문 및 추가 질문 대비할 수 있는 문항도 함께 제공해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이번 모의고사는 제한 시간 안에 구상지를 작성하고, 해설 강의와 첨삭을 통해 모범 답안까지 완성해 보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연습을 충분히 해두면 실제 과학고 면접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7학년도 과학고 면접 모의고사’는 엠베스트 일반 회원 및 종합반·특목반 회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모의고사는 10/12(월)부터 PC 또는 프라임탭을 통해 응시 가능하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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