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 ‘미션! KARI 1일 연구원!’ 체험관
11일부터 20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서 진행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는 10월 7일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스타필드 수원 타워 아트리움에서 ‘미션! KARI 1일 연구원!’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리호의 다섯번째 도전과 우리나라 항공우주개발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은 항우연의 주요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전시공간과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체험 공간, 누리호 응원 참여 공간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누리호 AR 컬러링’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직접 색칠한 누리호를 증강현실 기술로 발사해 보는 체험형 전시로 운영된다.
아울러 다누리 달 탐사 퀴즈, 종이비행기 만들기, 우주 키캡 만들기, 우주복 체험, 누리호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홍보관은 11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된다.
이상철 항우연 원장은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항공우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세대가 우주를 향한 꿈을 키우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준기 기자(bongchu@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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