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에서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과 '취향의 발견' 브랜드 앰버서더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LX하우시스는 올 하반기부터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 색상과 소재, 질감, 마감 등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1일 공개된 전시 공간은 LX하우시스와 노 대표가 함께 리모델링한 서울 송파구 구축 아파트의 주방·거실·현관·드레스룸 등을 그대로 구현했다. LX하우시스는 전시 공간 공개 이후 LX Z:IN 플래그십의 일평균 방문객 수가 전월보다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시 공간엔 LX하우시스와 노 대표가 함께 개발한 그린 계열의 '히노 그린&민트' 색상을 적용한 주방 공간도 선보였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과 체험형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다솜 기자 cotton@dt.co.kr

노진서(왼쪽) LX하우시스 사장과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가 ‘LX Z:IN 플래그십’에서 열린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데이’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X하우시스 제공]
노진서(왼쪽) LX하우시스 사장과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가 ‘LX Z:IN 플래그십’에서 열린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오프닝 데이’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X하우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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