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념 인기 상품 카테고리별로 안내
네이버, 22일까지 ‘추석+세일’ 진행
카카오, 선물하기·톡딜서 이벤트 실시
네이버와 카카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쇼핑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네이버는 7일부터 22일까지 ‘추석+세일’ 프로모션을 연다. 총 16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1만여개의 대표 브랜드사가 참여해 추석맞이 인기 선물 세트와 차례상 준비를 위한 식품, 귀성길 필수템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특히, ‘추석 선물’ 코너에서는 네플스에서만 단독 구매할 수 있는 한우 세트, 영양제, 전통과자, 스팸·참치 세트 등 기획 선물을 매일 오전 11시 특가로 선보인다. 추석 전용 대량구매 전용관에서는 단체 선물을 준비하는 이용자를 위해 ‘CJ제일제당’, ‘동원’, ‘청정원’ 등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모았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목적에 맞는 구성을 손쉽게 찾도록 가격대별 상품과 부모님 · 아이 · 연인 등 대상별 상품을 함께 큐레이션할 예정이다. ‘추석준비관’에서는 떡·한과·보양식, 한복, 그릇세트 등 명절을 위한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연휴 동안 온전한 휴식을 즐기는 이용자를 위한 간편식과 디지털·가전 제품, 귀성길에 필수적인 차량 용품과 펫 용품 등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 톡딜에서 추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선물하기는 오는 27일까지 추석 기획전을 진행한다. 명절 인기 상품을 주차별 특가와 인기 선물, 프리미엄 상품 ,실시간 랭킹, 카테고리별 추천 등 큐레이션으로 구성했다.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기획전 내 배송상품을 카카오페이머니로 1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즉시 할인(최대 2만원)을 제공한다. 최대 9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는 추석 인사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물하기는 한가위 대표 상품부터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선물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명절 대표 먹거리와 건강 관련 인기 브랜드 상품, 뷰티 및 리빙 상품을 소개한다.
선물하기의 럭셔리 선물 전문관 ‘럭스’도 오는 27일까지 추석 프로모션을 연다. 향수·바디, 고메푸드, 신선식품, 호텔 식사권 등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과 인기 럭셔리 브랜드별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톡딜은 명절 장보기에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20일까지 ‘강추(秋)위크’를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카테고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매일 다른 상품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카카오 관계자는 “올 추석 이용자들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카카오 쇼핑에서 선물부터 장보기까지 명절을 보다 간편하게 준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