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왼쪽 여섯번째)과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왼쪽 일곱번째), 최수연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양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왼쪽 여섯번째)과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왼쪽 일곱번째), 최수연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양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네이버클라우드가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공모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AI·보안 역량을 결집해 사이버 보안 분야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 팀에는 GPU(B200) 256장이 10개월간 지원된다.

양호연 기자(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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