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작 5종 기반 체험형 콘텐츠 선봬

11월 지스타에서는 신작 2종 시연도

‘호요랜드 2026’ 공식 이미지. 호요버스 코리아 제공
‘호요랜드 2026’ 공식 이미지. 호요버스 코리아 제공

호요버스 코리아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자사의 종합 게임 축제 ‘호요랜드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차인 호요랜드는 호요버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오프라인 행사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재산(IP) 팬덤을 불러모으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호요버스 대표 게임 5종이 참여, 각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붕괴3rd는 ‘환야의 숨바꼭질’, 미해결사건부는 ‘미림 장터·사계절의 러브레터’, 원신은 ‘달빛에 전하는 세레나데’, 붕괴: 스타레일은 ‘환락, 상상 그 이상으로’, 젠레스 존 제로는 ‘구름 너머로 내려앉은 시’ 등을 테마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게임 팬들이 직접 제작하는 2차 창작 전시존도 운영된다. 전시 참가 모집은 오는 13일까지다.

한편, 호요버스는 올해 4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 100부스 규모로 참가해 한국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6’에서는 젠레스 존 제로 부스 이벤트를 비롯해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의 한국 첫 오프라인 시연,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 무대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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