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없는 1억 원대 신축 전세… 약 900만 원대 계약금으로 계약 가능

부산신항·녹산산단 등 직주근접에 명지·에코델타 생활권도 가까워

디에트르 더 리버 투시도.
디에트르 더 리버 투시도.

주거지를 선택함에 있어 직장과의 거리뿐 아니라 쇼핑과 여가, 생활편의시설 등 일상생활 전반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수요가 늘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직주근접에 더해 퇴근 후 생활과 주말 여가까지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주거환경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히면서다.

부산 강서구는 이러한 주거 수요에 부합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부산신항과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 등 주요 산업·물류 거점이 자리한 가운데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도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 중인 대방건설의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직주근접과 생활 편의성을 갖춘 주거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부산신항과 국제물류도시, 녹산국가산업단지까지 차량 약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미음 R&D 산업단지는 약 7분대, 지사과학산업단지도 약 10분대로 접근 가능하다.

부산신항과 녹산산단 등 서부산 주요 산업거점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출퇴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입지다. 특히 산업·물류시설과 가까우면서 신축 아파트의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는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생활권과 가까워 인근의 다양한 상업·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스타필드시티명지 등 대형 상업시설 접근성이 갖춰져 있어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도 가까워 주말 여가를 위한 선택지도 다양하다.

산업단지와 신도시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과 일상생활을 모두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적합한 입지라는 평가다.

인근 자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녹산고향동산과 서낙동강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산업·물류시설과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를 확보하면서도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일과 휴식의 균형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향후 부경경마공원역(예정)과 부전~마산전철 개통 시 교통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다. 월세 없는 1억 원대 신축 전세로 공급되며 약 900만 원대 계약금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입주 후에는 월세 부담 없이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의 경우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에는 단순히 집과 직장의 거리를 넘어 쇼핑과 여가, 생활편의시설까지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서부산 주요 산업거점과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에 명지와 에코델타시티 생활권, 자연환경까지 갖춰 실거주 수요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추가 임차인 모집을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위치하며, 내방 시 세대 유니트 관람 및 상담이 가능하다.

구본규 기자(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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