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약 5,000만원 상당 무상 옵션 제공
서울 도심 신규 공급 희소성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까지
서울 주택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와 입지적 희소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 도심 핵심 업무지구(CBD)는 신규 주택 공급이 제한적인 데다 전세난까지 이어지고 있어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을 두루 갖춘 주거단지의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중구 순화동 일원에서 분양 중인 ‘정동 롯데캐슬 136’이 다양한 금융혜택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앞세워 도심 주거지를 찾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동 롯데캐슬 136’의 장점 중 하나는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분양 조건이다. 단지는 계약금 5% 조건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금리 변동에 따른 금융 부담을 덜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 4도어 냉장고, F/S 세탁기, 주방 유럽산 세라믹 타일, 벽면 포세린 타일 등 약 5,000만원 상당의 고급 옵션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계약자는 별도의 옵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실질적인 자금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아파트형 주택과 오피스텔 모두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비규제 상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입주 시점의 자금 상황 등에 따라 전월세 임대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뿐 아니라 임대 운용을 고려하는 수요자에게도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에는 롯데건설의 대표 주거 브랜드인 ‘롯데캐슬’의 노하우를 담은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전용면적 59㎡ 아파트형 주택은 전 타입에 드레스룸을 배치했다. 59㎡ A·B타입에는 선호도가 높은 3Bay 판상형 구조와 ㄷ자형 주방 동선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 조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안방 화장대와 침실 붙박이장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확보했다.
59㎡ C타입에는 호텔식 특화 욕실과 순환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아파트형 주택 각 층에는 별도의 세대창고가 무상으로 제공돼 계절용품이나 대형 캠핑 장비 등 부피가 큰 물품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지하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다.
전용 118~119㎡ 오피스텔 역시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평면 구성을 갖췄다. 모든 평형에 팬트리 3개와 안방 화장대, 드레스룸을 배치해 수납 기능을 강화했으며, 전용 119㎡ 타입에는 도심형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문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단지 안에서 운동과 여가생활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동 롯데캐슬 136’은 서울 CBD(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해 시청과 광화문, 서울역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주변에는 주요 금융기관과 대기업 본사, 공공기관, 언론사 등이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기대된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단지 반경 1km 내에 지하철 1·2·4·5호선이 지나며 GTX-A와 공항철도,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도 가까워 서울 주요 지역은 물론 수도권과 지방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덕수초,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외고 등이 위치하며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도 가깝다. 덕수궁과 정동길, 서울시립미술관 등 역사·문화시설을 비롯해 대형 병원과 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정동 롯데캐슬 136’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 아파트형 주택 102세대와 전용면적 118~119㎡ 오피스텔 34실 등 총 136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아파트형 주택 62세대와 오피스텔 34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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