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킨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도 공개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공식 스킨 프로그램인 ‘이클립스 픽’을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이벤트에 맞춰 24개 서버군을 마련했다. 이용자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버, 캐릭터명을 선점하고 캐릭터 클래스(직업)을 미리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생성자는 정식 출시일에 별도 생성 과정 없이 게임을 곧바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는 이날 이클립스 픽을 공개했다.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공식 스킨을 제작하는 파트너십 브랜드로, 시즌1에서는 스트리머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총 6명이 참가한다.
스마일게이트는 각 파트너의 개성을 살린 전용 외형을 비롯해 보이스, 모션 등을 공식 스킨으로 제작했다. 회사는 이클립스 픽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 중이며 향후 보다 많은 파트너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이클립스 픽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도 연계할 계획이다. 게임과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 확산을 목표로, 공식 스킨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으로 이용자들이 정식 출시를 준비하며 더욱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클립스 픽을 시작으로 이용자와 스트리머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정식 출시까지 새로운 소식을 기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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