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4세대 대단지에 다양한 커뮤니티·주차시설 갖춰… 일상 편의성 높여

교육시설·학원가·생활 인프라 가까워

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 투시도 이미지. (대방건설 제공)
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 투시도 이미지. (대방건설 제공)

최근 주택시장에서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나 분양가뿐 아니라 실제 거주하면서 누릴 수 있는 생활 편의성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자녀를 둔 가구의 경우 통학 환경부터 주차, 커뮤니티, 수납공간 등 매일 반복해서 이용하는 시설과 동선이 주거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가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대단지 규모를 갖춘 신축 아파트로 공급 중이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24개 동, 총 1,474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전 세대가 전용 84㎡로 구성돼 가족 단위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평형을 중심으로 단지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단지 규모에 맞춰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내포신도시 아파트 최초로 실내수영장을 도입했으며 성인풀과 함께 유아풀을 갖췄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플레이라운지 등이 마련돼 운동과 여가를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작은도서관과 북카페, 독서실, 스터디룸 등 학습 공간을 갖췄으며 키즈룸과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자녀를 위한 시설이 마련됐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세대당 약 1.73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전체 주차공간의 40% 이상을 확장형으로 구성했다. 지상에는 차량 통행을 최소화해 보행자 중심의 단지 동선을 구현했으며,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가 단지 안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인근에 내포초등학교와 내포중학교, 홍성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학원가와 충남도서관도 가까워 자녀 교육과 관련한 생활 동선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내포초등학교는 단지에서 학교까지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 가능해 통학 안전성을 높여, 학부모들의 높은 선호를 받고 있다.

최근 실거주 중심으로 주택을 선택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단지 안에서 얼마나 다양한 생활을 해결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운동과 여가, 학습, 돌봄 등 다양한 기능을 단지 안에 갖추면서 외부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맞벌이 가구나 자녀를 둔 가족에게는 일상적인 이동 동선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주거환경으로 평가된다.

또한 시행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임대 방식도 운영하고 있다. 일정 기간 실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주거환경을 직접 경험한 후 향후 주거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주택의 규모나 입지만큼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보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커뮤니티와 주차, 교육환경 등 매일 이용하는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실거주 아파트를 선택하는 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단지 내 상가에서 샘플세대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구본규 기자(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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