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 드메르 조감도(야경). (출처= 크레오)
롯데캐슬 드메르 조감도(야경). (출처= 크레오)

매년 여름이면 수많은 피서객과 글로벌 관광객이 몰려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 부산. 최근 이곳 부동산 시장에서는 실거주와 고수익 임대 사업을 가능하게하는 ‘하이브리드’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유주의 라이프스타일과 자금 계획에 따라 쾌적한 실거주 공간으로 직접 사용한 상품과, 바캉스 성수기 및 글로벌 행사가 열리는 시즌에는 관광객과 비즈니스맨을 대상으로 임대해 극대화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최근 부산 북항에 대한민국 해양 정책의 심장인 ‘해양수산부’ 신청사 건립이 북항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북항에서의 하이브리드 상품 가치는 걷잡을 수 없이 치솟고 있다. 해수부북항 이전이 진행 됨에 따라 유관 공공기관과 대형 해운·물류 기업들의 연쇄 이동이 이어져, 막대한 규모의 고소득 엘리트 비즈니스 인력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북항의 거대한 비전과 폭발하는 배후 수요를 독식하는 최중심에서, 하이브리드 자산의 프리미엄을 온전히 구현한 랜드마크 ‘롯데캐슬 드메르’에 전국적인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롯데캐슬 드메르가 완벽한 하이브리드 자산으로 불리는 핵심 이유는 바로 성공적인 ‘오피스텔 용도변경’에 있다.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생활형 숙박시설의 까다로운 거주 규제와 불확실성이라는 족쇄를 완전히 끊어내고 합법적인 주거 공간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제 자유로운 전입신고와 안정적인 장기 거주가 보장되어 실수요자들에게는 쾌적한 하이엔드 보금자리가 된다. 동시에 해수부북항 이전으로 폭발하는 엘리트 직장인 수요와 글로벌 관광객들을 겨냥한 임대 상품으로도 사용 가능해졌다. 실거주의 쾌적함 또는 고수익 투자의 매력을 한 치의 양보 없이 모두 거머쥔, 시장에서 가장 완벽한 ‘투트랙(Two-track)’ 하이브리드 모델로 진화한 셈이다.

차원이 다른 하이엔드 인프라는 고급 거주자와 깐깐한 임대 수요층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강력한 무기다. 단지 내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5성급 브랜드 ‘마티에(MATIÈ)’가 운영되어, 굳이 밖을 나서지 않아도 특급 호텔 수준의 섬세한 컨시어지 서비스와 럭셔리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지상 51층에 아찔하게 조성된 ‘스카이 커뮤니티’는 공간의 품격을 대변한다. 구름 위를 헤엄치는 듯한 탁월한 개방감의 최고급 수영장, 최신식 장비의 실내 스크린 골프장,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땀 흘리는 피트니스 센터가 조성되어 있다. 여기에 부산 4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까사부사노(Casa Busano)’가 입점한 스카이 커뮤니티 라운지는, 이국적인 영구 오션뷰와 함께 여유로운 힐링 타임을 제공하며 매일을 바캉스처럼 만들어준다.

지하 5층~지상 59층, 2개 동,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 규모의 롯데캐슬 드메르는 최고 높이 213m를 자랑하는 북항의 압도적인 마천루다. KTX 부산역 및 국제여객터미널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로, 글로벌 방문객과 비즈니스맨들의 동선을 가장 먼저 흡수하는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탄탄한 상징성을 띠고 있다.

최근 짙푸른 바다의 막힘없는 파노라마 조망을 꽉 차게 품은 핵심 물량 ‘로열층 에디션(회사보유분)’이 한정적으로 특별 개방되었다. 여름 성수기의 강력한 피서객 수요는 물론, 해수부 신청사 북항 확정으로 쏟아질 대규모 비즈니스 수요까지 싹쓸이할 완벽한 하이브리드 자산의 프리미엄을 선점하기 위해 자산가들의 발길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자세한 소식은 분양 홈페이지와 ‘드메르입실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본규 기자(qhswls2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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