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양시와 경북 문경시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와 20대가 각각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9일 오후 1시 17분 광양시 옥룡면 계곡에서 A(30대)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시민들에 의해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지난 8일 오후 7시 12분에도 문경시 농암면의 한 계곡에서 일행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2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출동한 소방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기호 기자(hkh89@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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