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경쟁 재미는 유지…플레이 부담은 완화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내달 10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클립스는 신의 축복 아래 번영한 세계 '에데리온'과 그 이면의 세계 '오르테아', 그리고 교단의 절대적 질서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각성을 그린다. 또한 장르 본연의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플레이 부담을 낮췄다는 특징이 있다.
성장 콘텐츠인 '성소'와 무기 선택과 스킬 융합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등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MMO라이트(Lite)'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이클립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정식 출시까지 이용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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