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 대변인이 7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 지원된다. 또 피해 주민에 대해선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이뤄진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윤정 기자(kking152@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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