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모바일 확장 이후 성과
주식회사 포켓몬은 ‘포켓몬 챔피언스’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포켓몬 배틀의 재미를 한층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지난 4월 닌텐도 스위치 출시 이후 6월 모바일로 확장됐다. 모바일 버전 출시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수 1000만을 돌파한 이 게임은 약 한 달 만에 다운로드 수 1000만을 추가로 달성한 것이다.
기존 ‘포켓몬스터’ 시리즈와 동일한 배틀 방식을 구현해 오랜 팬들도 추억 속 배틀의 재미를 다시 경험할 수 있으며 포켓몬의 타입과 특성, 기술 선택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진 전략적인 배틀이 게임 이용자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닌텐도 스위치 및 스마트폰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플랫폼에 관계없이 전 세계 트레이너들과 대결할 수 있는 점도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성과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패스트 쿠폰 200장이 지급되며 지난 6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 달성 기념 보상인 패스트 쿠폰 100장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내달 2일까지 모바일 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라이츄와 메가진화에 필요한 라이츄나이트X, 라이츄나이트Y를 제공하고, 망나뇽과 패스트 쿠폰 100장을 사전 다운로드 보상으로 선물한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주식회사 포켓몬이 게임프리크와 공동 기획 및 제작하고, 더 포켓몬 웍스가 개발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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