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다음달 인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BL에 공급하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60~84㎡, 441가구로 지어지는 단지로. 대우건설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검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단지 주변에는 아라뱃길 수변공원과 상동공원,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등 녹지공간이 조성됐으며, 이마트 검단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등 청라국제도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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