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업·프라이머·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사진 제공= 엘엔티이
사진 제공= 엘엔티이

㈜엘엔티이는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오데어(ODEAR)가 파운데이션 없이도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는 신제품 ‘톤세터(TONESETTER)’를 20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톤세터는 톤업크림과 프라이머,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하나에 담은 파데프리 톤업베이스 제품이다. 기존 톤업 제품 사용 시 느끼기 쉬운 백탁감과 건조함, 메이크업 들뜸 등의 불편을 고려해 피부 톤 보정부터 피부결 블러링, 수분 밀착,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제품에는 피부 본연의 톤을 살리는 보색 원리 기반의 톤 보정 설계가 적용됐다. 노란 기와 칙칙함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과도하게 하얗게 뜨지 않으면서도 피부 고유의 톤을 살린 균일하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또한 ‘CROSSLINKED POWDER TECH’를 적용해 톤업과 프라이머 기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모공과 잔주름, 피부 요철을 자연스럽게 블러링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다음 단계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수분 밀착감도 고려했다. 자연 유래 바이오 필름 포머인 ‘GLOSSOM™’이 피부 위에 바이오 수분막을 형성하며, 워터리 크림 제형이 산뜻하고 촉촉하게 밀착된다. 건조함과 각질로 인한 들뜸 부담을 덜고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췄다. 유·무기 혼합 자외선 차단 시스템을 적용해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하며, 별도의 선크림과 톤업 베이스를 사용할 필요 없이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를 간소화할 수 있다.

안전성도 확인했다. 피부과 전문의의 육안 평가를 통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피부 자극 지수 0.00으로 저자극 범위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톤업크림임을 확인했다.

㈜엘엔티이 관계자는 “톤세터는 자연스러운 톤업과 피부결 보정, 수분감, 자외선 차단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 메이크업을 보다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파운데이션 없이도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파데프리 베이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데어는 톤세터 론칭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신규 론칭 기획전을 진행 중이며,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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