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레이 최초 제공…日 오프라인 행사도 참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다음 달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CBT는 이용자들이 출시 전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 첫 번째 시연이다. 그동안 게임 주요 정보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형성하는 데 주력한 엔씨가 이번에 최초로 게임 플레이를 선보이는 것이다. 참가자는 다음 달 모집하며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지난 4월 30일 게임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한 이후 주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엔씨는 8월 코믹마켓, 9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오프라인 무대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현지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게임 행사 및 CBT 등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하며 게임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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