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분양가로 특별분양… 준공 완료돼 계약 후 입주 가능
1호선 세류역도보권… 생활 인프라 이용 편리한 입지 자랑
청약 가점이 낮은 2030세대나 자금 여력이 부족한 수요자 관점에서 수도권 신축 아파트의 높은 분양가는 부담이 크다. 그렇다고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자니, 향후 신축과의 자산 가치 격차가 좁혀지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팽배하다.
아파트는 청약 가점과 자금 부담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있지만,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하고 규제도 자유롭다. 실수요자는 진입 문턱이 낮고, 투자자는 미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과 같이 전월세난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피스텔은 매매가격은 물론 임대수익률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실제 KB부동산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수도권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38%에 이른다. 이는 지난 2017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수도권 세부 지역으로 살펴봐도 마찬가지다. 특히 경기권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55%에 이르는데, 이 역시 2017년 1월 이후 가장 높다.
시장의 흐름은 이제 오피스텔이 ‘대체재’가 아닌 ‘대세’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같은 시장 흐름 속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오피스텔을 선택하느냐다. 가격 경쟁력은 물론 입주 시점과 미래가치까지 갖춘 단지라야 실거주와미래 가치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수원 아이파크 시티 오피스텔’은 현재 시장 상황에 부합하는 조건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준공된 단지인 만큼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해 전세 만기를 앞둔 실수요자의 부담을 덜 수 있고, 최근 분양가 상승 이전인 4년 전 분양가로 특별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각 주거공간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으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3~4Bay 위주의 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적용해 2~3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아이파크’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오피스텔’은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미 입주를 마친 아파트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갖췄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총 7,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돼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체계적인 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실제로 이마트, NC몰,영화관 등은 물론 장다리천, 꿈이랑공원 등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녹지공간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탄신도시와 삼성전자 수원캠퍼스 및 화성, 기흥캠퍼스로의 이동도 수월해 직주근접이 가능한 입지여건까지 확보했다.
특히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3만7,000여㎡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수원 아이파크시티웨스트애비뉴’가 들어서 병원, 학원, 음식점, 베이커리 카페 등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슬세권’ 명당의 조건까지 갖췄다.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이 도보권 내에 있고 KTX, 수인분당선, GTX-C노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이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수원버스터미널도 마련돼 있고, 오산~용인고속도로 세류IC도 예정돼 있다.
단지 주변에는 남수원초, 권선중, 곡정고 등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경기대, 성균관대,경희대 등 다양한 대학교 캠퍼스도 밀집해 있다. 또 영통, 망포 등 학원밀집가도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 어린 자녀를 거느린 신혼부부가 살기에도 제격인 환경을 자랑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오피스텔’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단지 내 상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에서는 이번 특별분양 계약자에게만 제공되는 한정 혜택에 대한 안내도 이뤄지고 있다.
박영서 논설위원(pys@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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