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급락세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으면서 올해 들어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CB)가 발동됐다.
13일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를 1분간 지속함에 따라, 향후 20분간 유가증권시장의 모든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올해 들어서만 일곱 번째다.
박진우 기자(pjw19786@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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