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운전자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개천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0일 오전 10시 51분쯤 강원 인제군 인제읍의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운전하던 레미콘 차량이 전도된 뒤 도로 아래 개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좁은 도로를 주행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기호 기자(hkh89@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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