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총 14권 도서 발간
총 상금 1200만, 내달까지 참여 가능
넷마블문화재단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을 이해, 포용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어깨동무문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깨동무문고는 다양성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그림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편견을 허물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이다. 2014년부터 진행 중이며 ‘빨간사자 아저씨’, ‘사실은 말이야’, ‘킁킁 히어로 두두’ 등 총 14권의 도서가 발간됐다.
이번 공모전은 내달 28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는 오는 11월 발표된다. 총 상금은 1200만원이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3편 내외의 수상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했다.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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