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선보이는 ‘셀레스티아 미오엘로(CELESTIA MIOELLO)’가 7차 리오더를 달성하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표 시그니처 주얼리로 자리를 잡고 있다.
‘셀레스티아(CELESTIA)’는 천상이라는 뜻의 ‘Celestial’과 별 ‘Star’를 결합해, 천상의 별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시각화한 라인업이다. 특히 이중 ‘셀레스티아 미오엘로’는 입체적인 별 모티브 안에 ‘댄싱스톤’을 담아, 보석이 춤을 추는 듯한 형상을 미학적으로 구현해 냈다. 출시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판매 호조를 보이며 7차 리오더를 진행, 높은 구매 수요를 증명했다.
핵심인 ‘댄싱스톤’은 스톤의 작은 움직임을 진동 에너지로 구현하는 세팅 기법으로, 일본의 크로스퍼(Crossfor)사가 특허를 지니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일찍이 독점 공급 계약을 맺으며 국내소비자들에게 ‘댄싱스톤’의 가치를 알리고, 고도화된 기술력을 담은 주얼리들을 소개해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으로 열연한브랜드 뮤즈 아이유(IU)가 ‘셀레스티아’ 목걸이를 착용하고 나오면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과 고객을 중심으로 해외 직구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등 해외 수요도 성장했다. 지난 5월에는 뮤즈 아이유가 제이에스티나 쇼룸 행사에 참석하며 ‘셀레스티아’ 라인 비녀를 착용해공개 직후 완판으로 인기를 다시금 증명한 바 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셀레스티아 미오엘로는 변치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에 댄싱스톤이라는 포인트를 더해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제이에스티나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으로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영서 논설위원(pys@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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