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우수 - 나일소프트
시큐가드 SSE V7.0
정보보안 전문기업 나일소프트가 인프라 자산 보호와 완벽한 법률 규정 준수를 위한 상시 취약점 관리 체계 구축 솔루션인 ‘시큐가드(Secuguard) SSE V7.0’을 통해 국내 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 및 기관의 IT 인프라를 노린 사이버 위협이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고자 나일소프트는 서버(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점검 도구인 시큐가드 SSE V7.0을 시장에 내세웠다.
시큐가드 SSE V7.0은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IT 인프라 전반에 대한 상시 취약점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솔루션을 통해 △인프라 자산의 선제적 보호 △보안 관리자의 업무 효율성 증대 △정확한 법률 규정 준수 및 감사 대응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특히 공공 및 금융 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다양한 법적 보안 요건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 큰 강점이다. 주요 정보통신 기반 시설 기술적 취약점 분석·평가 가이드를 비롯해 전자금융기반시설, 개인정보관리체계(ISMS-P), 클라우드보안인증제(CSAP) 등 다양한 국내외 표준 컴플라이언스(CCE) 진단이 가능하다. 국제 표준 취약점(CVE)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관리를 제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새로운 보안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큐가드 SSE V7.0은 철저한 기술 검증을 거쳐 최고 수준의 제품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품질인증(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품질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국제 표준과의 호환성을 증명하는 ‘CVE 인증’을 보유해 제품의 원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회사 관계자는 “시큐가드 SSE V7.0은 날로 정교해지는 보안 위협 속에서 기업의 핵심 인프라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며 “강력한 취약점 진단 기능과 검증된 컴플라이언스 대응력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한층 더 효율적이고 안전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형연 기자 j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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