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대전·울산 내 창업·이전 희망 278개사 대상
중기부 "지역이 스스로 창업 생태계 설계·성장"
지역 내 창업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 창업기업의 지역 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지역이 스스로 창업생태계를 설계하고 성장시키는 새로운 정책 모델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통합공고'를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사업화·연구개발 및 투자 등 정부의 창업지원 수단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식이다.
세종=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