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T1 소속 오너·페이즈 등장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숲이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프로 리그인 LCK의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하는 ‘협곡 엔터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협곡 엔터키는 현역 프로 선수들과 함께 게임 안팎의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 콘텐츠다. 공식 인터뷰와 달리 경기 내용보다 선수의 일상, 팀 분위기, 연습 문화, 비하인드 일화 등을 선수들이 직접 전할 예정이다.
숲과 파트너십을 맺은 키움DRX(KRX), T1, DN 수퍼스(DNS), BNK 피어X(BFX) 등 7개 구단의 선수들이 출연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진행될 첫 회차에는 인기 구단 T1 소속 ‘오너’ 문현준, ‘페이즈’ 김수환 선수가 나올 예정이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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