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문 여행 플랫폼 피크타임이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베트남 자유여행에 특화된 여행 상품과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전 세계 40여 개국 관광기관과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국내 대표 종합 관광 박람회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약 400개 기관이 참가해 500여 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4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크타임은 이번 박람회에서 베트남 주요 휴양지를 중심으로 한 단독 에어텔 상품과 자유여행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베트남 전역 700여 개 현지 제휴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숙박, 이동, 액티비티, 현지 혜택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의 강점을 알렸다.
현장 부스에서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SNS 참여 이벤트도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피크타임 SNS 채널을 통해 베트남 현지 여행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크타임은 최근 베트남 여행 수요 확대와 자유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현지 인프라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베트남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피크타임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현장에서 예비 여행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피크타임의 베트남 자유여행 솔루션을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지 네트워크와 디지털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베트남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랫폼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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