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서 보관하고 펼쳐서 활용
1분 충전 후 최대 22시간 사용 가능
로지텍은 폴더블 마우스 '모비 폴드'(MOBI FOLD)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비 폴드는 초간편 휴대용 무선 마우스다. 로지텍 최초로 폴딩 구조를 적용해 사용 시에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약 80g의 초경량 무게에 컴팩트한 크기라 휴대 시에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휴대성이 우수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배터리 성능도 준수하다. USB-C 충전을 지원하며 단 1분 충전만으로 최대 22시간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갖췄다. 완충 시에는 최대 1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코리아 측은 "그동안 많은 사용자가 휴대의 불편함 때문에 이동 중에는 마우스 대신 노트북 트랙패드에 의존해 왔다"며 "모비 폴드는 고정된 업무 공간과 이동 중 업무 환경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로지텍 최초의 폴더블 마우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뛰어난 휴대성과 편안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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