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지수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세 번째 서킷브레이커다.
코스피 8000선도 붕괴됐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경 코스피 지수가 8%대로 급락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이는 코스피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동안 지속되면서 서킷브레이커 발동 요건을 충족한 데 따른 조치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거래가 일시 중단됐으며 주식 관련 선물·옵션 시장 거래도 함께 멈췄다.
최정서 기자(emotion@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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