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테라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인 락앤락이 협업한 ‘테라X 락앤락’(TERRA X LocknLock) 스테인리스 보냉컵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월드컵 시즌 ‘홈술’을 즐기려는 소비자들, 여름철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맥주와 함께 하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했다.

보냉컵은 470㎖ 맥주컵형과 600㎖ 텀블러형 2종으로 선보인다. 락앤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테라의 탄산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스테인리스 외형에는 테라 브랜드 로고를 각인했으며 제품 패키지에는 테라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이 제품은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테라X 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 홍보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테라X 락앤락 스테인리스 보냉컵 홍보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김수연 기자(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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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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