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데이터레이크 기반 언어모델로 구현
클래로티(Claroty)는 사이버-물리 시스템(CPS) 네이티브 AI 보안 에이전트인 ‘클래로티 클레어(Claire)’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래로티에 따르면 클레어는 10년 이상의 산업 전문성과 최대 규모의 CPS 데이터레이크 기반으로 학습된 세계 최고 수준의 CPS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조직이 전례 없는 속도·정확성·집중도 및 직관적 사용성을 바탕으로 미션크리티컬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클래로티 측은 “AI가 CPS 공격 표면을 확장시키는 속도를 고려할 때, 지금 바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번 혁신은 AI 중심의 환경에서 조직이 안전성, 가동 시간 및 가용성을 보장하는 방식에 있어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팽동현 기자(dhp@dt.co.kr)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