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팝업 운영…각종 체험형 콘텐츠 구성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이미지. 넷마블 제공
몬길: 스타 다이브 공식 이미지.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3일 ‘몬길: 스타 다이브’의 첫 번째 스토어를 스타필드 하남에서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7일까지 5일간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은 △몬스터링 터치! 캐치! △오늘의 몬스터링 △몬길 인기투표 등 현장 프로그램을 즐긴 뒤 경품까지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 시연존에서 휴대용 게이밍 PC인 ‘ROG 엘리’를 통해 게임의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넷마블은 현장에서 게임의 공식 굿즈(MD)도 판매한다. ‘SD 아크릴 디오라마’, ‘LD 아크릴 스탠드’ 등 신규 굿즈들과 함께 앞서 게임쇼에서 인기를 끌었던 ‘야옹이 쿠션’을 선보인다.

넷마블 관계자는 “몬길 출시 이후 처음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인 만큼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공식 굿즈를 준비했다”며 “많은 이용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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