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플레이 최초로 선봬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신규 티저 프로모션 비디오(PV)를 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게임 플레이 방식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전투 장면과 시나리오 연출로 게임 플레이 전반과 작품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메인 비주얼 포스터와 ‘마법사’, ‘결투재판’ 등 게임 세계관을 담아낸 신규 콘텐츠도 추가 공개했으며 코믹스와 SD 스탬프도 새롭게 선보였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지난달 12일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공개한 바 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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