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5개 제휴카드사와 손잡고 오는 21일까지 '5메이징 카드 위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제휴카드를 이미 소지하고 있는 고객과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에 신백리워드 사은행사, 쿠폰팩,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내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4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명품·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200·300·500·1000·2000·3000·5000만원 이상 구매 시 14·21·35·70·140·210·350만R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후 21일까지 각 카드사별로 동일한 내용으로 릴레이로 제공한다. 1R=1원의 가치를 지닌 리워드다.

신세계백화점은 1969년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를 선보인 이래로 현재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5개의 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리워드 사은행사, 무이자 할부, 쿠폰팩 제공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혼수, 이사, 인테리어를 앞두고 있는 고객을 위한 리빙 카테고리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도 식음(F&B), 와인, 패션, 코스메틱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제휴카드와 함께 쓸 수 있는 쿠폰팩을 내려받을 수 있다.

'5메이징 카드 위크' 기간 중 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하고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비아신세계와 연계한 '신세계 헤리티지 코리아 2박 3일 영월 투어'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되는 총 5팀(최대 1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 참여 브랜드, 쿠폰 사용 조건, 사은행사 세부 내용 등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5메이징 카드 위크’ 포스터. [신세계백화점 제공]
‘5메이징 카드 위크’ 포스터.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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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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