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본 공동 창립자 스티븐 말본(왼쪽부터), 에리카 말본 부부, 엑소 수호,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가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 쎈느에서 열린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이 협업한 ‘발렌타인 17년 말본 에디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동욱 기자(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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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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