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철저한 규명과 엄정한 감독·수사 지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 철거 작업 중지 조치와 함께 신속한 사고 수습을 지시했다.
노동부 본부와 서울서부지청은 사고 발생 직후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구성했다. 또 체계적인 사고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노동부 산업안전보건정책실장과 안전보건감독국장이 현장에 급파됐다.
김 장관은 사고 발생 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명령하는 한편, 이번 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감독·수사를 지시했다.
김광태 기자(ktkim@dt.co.kr)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