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가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FENEST)로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시장 공략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홍보관 및 성수1구역 GS건설 홍보관 창호에 페네스트가 설치됐다고 21일 밝혔다. 페네스트는 LX하우시스가 글로벌 알루미늄 창호 업체중 하나인 벨기에 레이너스사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국내 주거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인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다.
페네스트는 최고 약 4m 높이의 초대형 창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바닥과 천장에 창틀을 매립하는 공법을 통해 유리로만 벽면이 채워진 듯한 느낌의 개방감을 제공한다고 LX하우시스 측은 전했다. 한강변 조망과 자연 경관을 누리기에 제격인 셈이다.
이 창호에는 전동모터를 활용한 자동 개폐 기능, 건축주 취향에 맞춘 손잡이 디자인, 프레임 두께 조절 등 커스텀 주문 생산도 가능하다.
안다솜 기자 cott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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