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제작한 도루코 프리미엄 면도기 브랜드 ‘슬릭’ 캠페인 영상 이미지. 제일기획 제공
제일기획이 제작한 도루코 프리미엄 면도기 브랜드 ‘슬릭’ 캠페인 영상 이미지. 제일기획 제공

제일기획은 도루코 프리미엄 면도기 브랜드 ‘슬릭’ 캠페인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3000만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주 타깃층을 겨냥해 제작한 세로형 쇼츠가 누적 20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기용한 이번 캠페인은 ‘스킨 러브즈 슬릭’(SKIN LOVES SLEEK)을 슬로건으로, 매일 반복되는 면도를 단순한 루틴이 아닌 ‘피부 관리를 위한 첫 시작’으로 재해석했다.

캠페인 영상은 ‘느껴봐, 얇은 날의 차이’라는 핵심 카피를 중심으로, 면도기의 기술력이 피부 컨디션의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일기획은 TV를 비롯해 디지털, 옥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 중이며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도 한다.

장우진 기자(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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