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DS부문 사장단이 15일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위치한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했다.
전영현 부회장은 이날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와 만나 노조와 열린 자세로 대화하겠다고 밝히며 교섭을 이어가자는 뜻을 전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