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여름 쇼핑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스포츠·아동 등 9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가 50% 할인가에 제품을 선보인다.
또 해외패션 브랜드 중 쟈딕앤볼테르·폴스미스(15일부터), 엠포리오 아르마니(22일부터), 겐조 옴므(22일부터) 등은 최대 40% 할인한다. 스포츠 브랜드인 블랙야크는 봄 신상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A.P.C, 맨온더분은 구매 금액대별 할인 행사에 나선다.
오는 25일까지 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3만원 할인 쿠폰도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백화점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무상 포인트인 '신백리워드'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분기 남성 패션(15.9%), 여성 패션(14.1%), 아웃도어(13.8%) 분야에서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