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바이오텍의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는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 ‘스파이시팝’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 타입과 매운맛을 강화한 익스클루시브 타입으로 구성했다.

비비드몽타주의 스파이시팝은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다이어트 중 간식이 생각나거나 건강 관리는 필요하지만 맛은 포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반영했으며, 1일 섭취 기준 6g을 함유했다.

핵심 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식물 유래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고 있다.

비비드몽타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건강 관리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식이섬유 섭취 등 일상적인 영양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비비드몽타주 스파이시팝. 다림바이오텍 제공
비비드몽타주 스파이시팝. 다림바이오텍 제공
강민성 기자(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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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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