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가 서비스 론칭 3주년을 맞아 독자와 작가가 만나는 ‘밀리로드 3살 생일 파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밀리의서재가 ‘쓰는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작가 세포 찾기 테스트 △밀어주리 이벤트 △밀리로드 부트캠프 미니 워크숍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태형 kt 밀리의서재 신사업본부 본부장은 “밀리로드는 지난 3년간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발견하고 나눌 수 있는 열린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3주년 캠페인을 기점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독자에서 작가로 확장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실시간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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