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사람이 9m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9시 14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한 빌라 3층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 작업을 하던 A(40대)씨가 9m가량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졌고, 허리 등을 다쳤다.
박양수 기자(yspark@dt.co.kr)[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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