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제공
포티넷 제공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업 포티넷은 ‘2026 구글 클라우드 올해의 파트너상’ 워크로드 보안 부문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 ‘포티CNAPP’를 통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워크로드 보안을 강화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안전한 도입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빈스 황 포티넷 클라우드보안 부문 부사장은 “플랫폼 중심 접근 방식의 강점과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김남석 기자(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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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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