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지표 평가에서 상위 3%, 동종업계 내 높은 점수로 경쟁력 입증

펫마트 제공
펫마트 제공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가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이름을 올리며, 업계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2025년 말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총 11,62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서 기반 빅데이터를 분석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생산성,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 등 다양한 핵심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펫마트는 이번 평가에서 가맹 현황, 운영 안정성 등 주요 항목 전반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특히 동종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가운데서도 세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펫마트는 2012년 대구 내 1호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가맹망을 구축해왔으며, 그 이전부터 반려동물 용품 유통 사업을 기반으로 시장 이해도를 쌓아왔다. 현재 전국에서 16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펫마트는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본사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펫마트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가맹점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상생 중심의 가맹 정책을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성 기자(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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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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