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 공식 이미지. 웹젠 제공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 공식 이미지. 웹젠 제공

웹젠이 인디게임 신작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오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게임사 블랙앵커가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메모리스는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장르작이다. 2023년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로 공개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2년 넘는 기간 동안 게임성을 검증한 메모리스는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을 전면 개편했으며 웹젠은 타이틀명까지 변경하고 정식 출시를 준비했다.

세계관, 콘텐츠 수정을 거친 이 게임은 스킬과 무기를 적절히 조합해 생존하고 탐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출시 단계에서 마련된 지역은 80여곳이다. 메인 퀘스트와 캐릭터도 얼리 액세스 대비 추가됐다.

글로벌 이용자를 위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8종의 언어도 함께 지원한다.

김영욱 기자(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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